【구미】 회사도산으로 일자리를 잃게된 구미공단내 한국산우드(대표 정길유일·구미시 공단동 123)노조원 1백50여명이 27일 하오1시쯤 12월분 임금지급과 달아난 일본인 경영주의 소환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1992-0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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