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2일 『앞으로는 복지제도의 내실화를 기하여 경제성장이 복지의 질을 높이고 복지제도가 성장을 촉진하도록 함으로써 경제와 복지가 상승효과를 낼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제기획원·농림수산·건설·교통·환경·보사·보훈처등 7개부처 장관으로부터 「국민복지증진과 생활환경대책」에 관한 합동연두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하고 『각부 장관들은 각종 사업의 추진이나 제도를 마련함에 있어 더이상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하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현재 진행중인 신도시건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교통·교육등 생활여건을 완비하고 서울에 밀집된 공공기관이나 연구기관을 이전하여 자족능력을 갖추도록 하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제기획원·농림수산·건설·교통·환경·보사·보훈처등 7개부처 장관으로부터 「국민복지증진과 생활환경대책」에 관한 합동연두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하고 『각부 장관들은 각종 사업의 추진이나 제도를 마련함에 있어 더이상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하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현재 진행중인 신도시건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교통·교육등 생활여건을 완비하고 서울에 밀집된 공공기관이나 연구기관을 이전하여 자족능력을 갖추도록 하라』고 말했다.
1992-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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