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육장관 조완규씨/노 대통령,「시험지 도난」인책

새 교육장관 조완규씨/노 대통령,「시험지 도난」인책

입력 1992-01-23 00:00
수정 1992-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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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대통령은 22일 하오 후기대 입시 시험지 도난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윤형섭교육부장관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조완규전서울대총장(현 서울대 교수)을 임명했다.

노대통령은 23일 상오 신임 조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윤교육부장관은 이날 상오 정국무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고 정총리는 곧이어 청와대에서 있은 「국민복지증진과 생활환경대책」에 대한 합동보고에 앞서 노대통령에게 사표를 전달했다.

▷약력◁

▲대전출신 64세 ▲서울대 생물과졸 ▲이학박사(서울대) ▲서울대교수·자연과학대학장·부총장·총장<인터뷰 2면>

1992-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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