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21일 하오4시5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415의12 현대자동차서비스 광주영업소 사무실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30여명이 화염병 30여개를 던지고 달아났다.
이 영업소 주남식업무과장(34)에 따르면 1층 전시장에 있는데 갑자기 청년들이 몰려와 화염병을 던진 뒤 건물앞 길에 스프레이페인트로 「민주사수」라고 쓰고 『정주영 물러가라』는등 구호를 외친 다음 서구 광천동쪽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이 영업소 주남식업무과장(34)에 따르면 1층 전시장에 있는데 갑자기 청년들이 몰려와 화염병을 던진 뒤 건물앞 길에 스프레이페인트로 「민주사수」라고 쓰고 『정주영 물러가라』는등 구호를 외친 다음 서구 광천동쪽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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