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백억등 3년간 2천억 지원
신발산업이 합리화업종으로 지정돼 앞으로 3년간 정부의 지원을 받게된다.
공업발전심의회(위원장 김광석·경희대경영대학원장)는 21일 신발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화류,모든고무화류,작업화제조업과 신발창,신발갑피제조업을 합리화업종으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키로 했다.이에따라 정부는 오는 24일 산업정책심의회를 열어 지정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신발업종을 산업합리화 업종으로 지정할 경우 정부는 올해 7백억원,93년 7백억원,94년 6백억원 등 3년에 걸쳐 모두 2천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발업계는 이 자금으로 낡은 시설을 자동화 하고 덤핑수출을 방지하며 해외투자를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과도한 임금인상을 억제할 계획이다.
또 시설등록제를 실시하고 한계에 달한 기업의 전·폐업을 유도하며 고유상표의 개발등에 힘쓴다.
상공부는 『연간 43억달러의 수출과 함께 14만명을 고용하는 신발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리화업종지정을 통해 구조조정을 단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발산업이 합리화업종으로 지정돼 앞으로 3년간 정부의 지원을 받게된다.
공업발전심의회(위원장 김광석·경희대경영대학원장)는 21일 신발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화류,모든고무화류,작업화제조업과 신발창,신발갑피제조업을 합리화업종으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키로 했다.이에따라 정부는 오는 24일 산업정책심의회를 열어 지정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신발업종을 산업합리화 업종으로 지정할 경우 정부는 올해 7백억원,93년 7백억원,94년 6백억원 등 3년에 걸쳐 모두 2천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발업계는 이 자금으로 낡은 시설을 자동화 하고 덤핑수출을 방지하며 해외투자를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과도한 임금인상을 억제할 계획이다.
또 시설등록제를 실시하고 한계에 달한 기업의 전·폐업을 유도하며 고유상표의 개발등에 힘쓴다.
상공부는 『연간 43억달러의 수출과 함께 14만명을 고용하는 신발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리화업종지정을 통해 구조조정을 단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0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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