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정부는 중국과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려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정부의 계획에 관한 보고를 받기 위해 찰스 킹 주한대사를 소환했다고 대만외교부관리들이 21일 밝혔다.
대만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킹대사의 소환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대만과 한국관계의 현 사태진전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만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킹대사의 소환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대만과 한국관계의 현 사태진전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992-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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