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19일 하오1시30분쯤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지내리 금당천변 뚝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목등을 흉기로 찔린채 반드시 누워 숨져있는 것을 주민 신태원씨(42·여주군 여주읍 하리3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1-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