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아침기온을 영하로 떨어뜨렸던 추위가 19일 하오부터 조금씩 누그러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8일 『그동안 추위를 몰고왔던 찬 대륙성고기압의 세력이 19일을 고비로 차츰 약해지면서 20일부터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19일아침까지는 추위가 계속돼 철원 영하16도,춘천 영하13도,서울·대전 영하8도,전주 영하7도,부산 영하3도,제주 0도등 전국이 영하권에 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18일 『그동안 추위를 몰고왔던 찬 대륙성고기압의 세력이 19일을 고비로 차츰 약해지면서 20일부터 예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19일아침까지는 추위가 계속돼 철원 영하16도,춘천 영하13도,서울·대전 영하8도,전주 영하7도,부산 영하3도,제주 0도등 전국이 영하권에 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2-01-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