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21일 워싱턴에서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개발 저지및 오는 22일 뉴욕에서 열릴 미북한 차관급 접촉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을 협의한다.
구소연방에서 독립한 독립국가연합(CIS)원조 국제회의(22∼23일·워싱턴)에 참석하는 이상옥외무장관은 회의에 앞서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핵사찰문제와 미북한간 단계적 관계개선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IAEA의 핵사찰및 비핵화 공동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북한측에 촉구하기로 하고 미북한관계개선은 이에대한 북측의 성실한 자세에 달려 있음을 북측에 전달하기로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장관은 또 23일 귀국에 앞서 미북한차관급 접촉결과를 미국측으로부터 설명들을 예정이다.
구소연방에서 독립한 독립국가연합(CIS)원조 국제회의(22∼23일·워싱턴)에 참석하는 이상옥외무장관은 회의에 앞서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핵사찰문제와 미북한간 단계적 관계개선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외무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IAEA의 핵사찰및 비핵화 공동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북한측에 촉구하기로 하고 미북한관계개선은 이에대한 북측의 성실한 자세에 달려 있음을 북측에 전달하기로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장관은 또 23일 귀국에 앞서 미북한차관급 접촉결과를 미국측으로부터 설명들을 예정이다.
1992-01-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