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간 계속… 20일쯤 풀려
전국이 영하의 추운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18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중부내륙지방이 영하18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2∼3일 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8일 아침 철원이 영하18도,서울·인천 영하10도,수원 영하9도,춘천 영하12도,대구·광주 영하4∼6도 등으로 수은주가 내려가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한파는 일요일인 19일에도 이어져 서울이 영하7도,제주가 영하1도까지 떨어지다가 20일쯤부터 풀리겠다고 밝혔다.
전국이 영하의 추운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18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중부내륙지방이 영하18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2∼3일 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18일 아침 철원이 영하18도,서울·인천 영하10도,수원 영하9도,춘천 영하12도,대구·광주 영하4∼6도 등으로 수은주가 내려가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한파는 일요일인 19일에도 이어져 서울이 영하7도,제주가 영하1도까지 떨어지다가 20일쯤부터 풀리겠다고 밝혔다.
1992-01-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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