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보리스 옐친러시아연방대통령은 법·질서 특별부를 만들려던 포고령을 취소했다고 타스통신이 17일 말했다.
러시아연방정부가 헌법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세운 헌법재판소는 옐친대통령이 1개월된 이 부서를 해산해야만 한다고 판결했다.
옐친은 지난해 12월19일 내무성과 전KGB의 국내 정보기구를 묶어 러시아보안및 내부문제부로 새롭게 바꿀 것이라고 포고령을 내렸었다.
러시아연방정부가 헌법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세운 헌법재판소는 옐친대통령이 1개월된 이 부서를 해산해야만 한다고 판결했다.
옐친은 지난해 12월19일 내무성과 전KGB의 국내 정보기구를 묶어 러시아보안및 내부문제부로 새롭게 바꿀 것이라고 포고령을 내렸었다.
1992-01-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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