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박길연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미·북한간 첫 고위급 협의가 오는 22일 뉴욕에서 열릴 것임을 확인했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박대사는 15일 교도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첫 고위급 협의에서는 관계 개선문제를 포함한 양국 관계 전반이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사는 15일 교도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첫 고위급 협의에서는 관계 개선문제를 포함한 양국 관계 전반이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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