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일인들 참회전화
【도쿄 AP 로이터 연합】 일본 민권 단체가 정신대 실상 조사를 위한 「핫 라인」을 설치하자 과거를 참회하는 옛 참전 일인들의 전화가 줄을 잇고있다.
핫 라인 설치를 주도한 후미코 가와타씨는 15일 전화가 개설된후 1백여명이 과거 정신대 여성들을 괴롭혔음을 실토해 왔다고 전하면서 참상이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것들 일색이었다고 강조했다.
가와타씨는 일본 병사들이 과거 정신대에 저지른 것으로 확인된 이같은 만행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핫 라인에 전화한 한 일인은 정신대에 조선 여성은 물론 중국인 및 일여성들도 포함돼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 AP 로이터 연합】 일본 민권 단체가 정신대 실상 조사를 위한 「핫 라인」을 설치하자 과거를 참회하는 옛 참전 일인들의 전화가 줄을 잇고있다.
핫 라인 설치를 주도한 후미코 가와타씨는 15일 전화가 개설된후 1백여명이 과거 정신대 여성들을 괴롭혔음을 실토해 왔다고 전하면서 참상이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것들 일색이었다고 강조했다.
가와타씨는 일본 병사들이 과거 정신대에 저지른 것으로 확인된 이같은 만행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핫 라인에 전화한 한 일인은 정신대에 조선 여성은 물론 중국인 및 일여성들도 포함돼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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