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오7시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324동 지하주차장에서 20대남자 4명이 이 아파트 332동에 사는 고모씨(53·상업)를 마구 때리고 현금 60만원을 빼앗은뒤 고씨의 서울1르 1993호 쏘나타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다.
고씨는 『이날 일을 마치고 돌아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있던중 경기1로 9767호 스쿠프승용차를 타고온 범인들이 갑자기 다가와 주먹등으로 자신을 때린뒤 돈과 차를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범인들이 현장에 버리고 달아난 스쿠프 승용차는 강남구 논현동 김모씨 소유로 이날 하오2시쯤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씨는 『이날 일을 마치고 돌아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있던중 경기1로 9767호 스쿠프승용차를 타고온 범인들이 갑자기 다가와 주먹등으로 자신을 때린뒤 돈과 차를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범인들이 현장에 버리고 달아난 스쿠프 승용차는 강남구 논현동 김모씨 소유로 이날 하오2시쯤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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