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괴범 2명/사형·무기형 구형

가정파괴범 2명/사형·무기형 구형

입력 1992-01-15 00:00
수정 1992-01-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동부지청 박기택검사는 14일 대낮에 흉기를 들고 금품을 빼앗은 뒤 신고를 못하게 하기 위해 부녀자들을 욕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수복(34·서울 성북구 길음동 629의 34),정재호피고인(35·운전사·서울 은평구 응암동 270의 1)등 가정파괴범 2명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강도강간)죄를 적용,사형과 무기징역을 각각 구형했다.

1992-01-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