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그룹이 증권에 이어 단자업종에도 진출한다.
한일합섬은 14일 부산의 단자사인 신라투자금융(주)의 재일교포 대주주 보유주식 19.8%를 인수한데 이어 이달중 30.1%까지 지분율을 높이기로 가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자본금 1백50억원인 신라투금은 지난해 수신고 2천6백억원을 기록,지방단자사중 중위권에 있으나 이익은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한일합섬은 14일 부산의 단자사인 신라투자금융(주)의 재일교포 대주주 보유주식 19.8%를 인수한데 이어 이달중 30.1%까지 지분율을 높이기로 가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자본금 1백50억원인 신라투금은 지난해 수신고 2천6백억원을 기록,지방단자사중 중위권에 있으나 이익은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1992-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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