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대출비율/35%서 45%로/시은,새달부터

중기 대출비율/35%서 45%로/시은,새달부터

입력 1992-01-10 00:00
수정 1992-01-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은행은 10일 시중은행의 원화금융자금 대출중 중소기업에 대한 의무대출 비율을 현행 35%에서 45%로 인상토록 했다.

그러나 시중은행의 자금운용상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이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지원조치로는 이미 무역금융 융자단가 인상및 상업어음 재할인 잠정비율의 적용시한 연장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지난해 10월말 현재 시중은행들의 원화자금 대출잔액은 36조6천6백억원으로 이중 18조2천4백억원(49·7%)이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1992-01-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