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일 시중은행의 원화금융자금 대출중 중소기업에 대한 의무대출 비율을 현행 35%에서 45%로 인상토록 했다.
그러나 시중은행의 자금운용상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이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지원조치로는 이미 무역금융 융자단가 인상및 상업어음 재할인 잠정비율의 적용시한 연장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지난해 10월말 현재 시중은행들의 원화자금 대출잔액은 36조6천6백억원으로 이중 18조2천4백억원(49·7%)이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그러나 시중은행의 자금운용상 충격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이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지원조치로는 이미 무역금융 융자단가 인상및 상업어음 재할인 잠정비율의 적용시한 연장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지난해 10월말 현재 시중은행들의 원화자금 대출잔액은 36조6천6백억원으로 이중 18조2천4백억원(49·7%)이 중소기업에 지원됐다.
1992-0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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