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암만·리야드·니코시아 AFP 연합】 새해 벽두부터 중동및 남아시아에 폭설 및 한파등 기상이변이 발생,방글라데시에서만 1백82명이 사망하는등 막대한 피해를 내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양실조와 취약한 주거 및 의류사정으로 고생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선 연일 냉우를 동반한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섭씨 4∼7도로 강하함에 따라 1백82명이 사망했는데 사망한사람들은 대부분 2∼6살의 어린이들이다.
요르단에서도 1일부터 한파를 동반한 폭설로 지역에 따라 최고 2m 이상의 눈이 내리는 등의 이상기후로 1천2백25건의 사고가 발생,12명이 사망하고 6백14명이 부상했다.
이란에는 22년만에 처음 내린 85㎝의 폭설로 1백50개 마을이 고립됐고 홍수와 폭풍으로 항구가 파손되거나 침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양실조와 취약한 주거 및 의류사정으로 고생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선 연일 냉우를 동반한 찬 바람이 불며 기온이 섭씨 4∼7도로 강하함에 따라 1백82명이 사망했는데 사망한사람들은 대부분 2∼6살의 어린이들이다.
요르단에서도 1일부터 한파를 동반한 폭설로 지역에 따라 최고 2m 이상의 눈이 내리는 등의 이상기후로 1천2백25건의 사고가 발생,12명이 사망하고 6백14명이 부상했다.
이란에는 22년만에 처음 내린 85㎝의 폭설로 1백50개 마을이 고립됐고 홍수와 폭풍으로 항구가 파손되거나 침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992-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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