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30일 92학년도 신입생 선발학력고사에서 3백점이상을 받고도 합격하지 못한 수험생이 당초추정치보다 적은 2천5백95명이라고 공식집계결과를 발표했다.
이와함께 40명이상의 합격자를 낸 고등학교는 대일외국어고 47명,단국대부고 45명,순천고·부천고 각각 44명,상문고 43명,서울고·강릉고 각각 42명,영동고 41명등이었으며 서울대원외국어고가 1백39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것으로 밝혀졌다.
이와함께 40명이상의 합격자를 낸 고등학교는 대일외국어고 47명,단국대부고 45명,순천고·부천고 각각 44명,상문고 43명,서울고·강릉고 각각 42명,영동고 41명등이었으며 서울대원외국어고가 1백39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것으로 밝혀졌다.
1991-12-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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