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시중은행장회의를 열고 내년도 4대선거를 앞두고 은행대출금이 선거자금에 유용되지 않도록 대출심사와 사후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총재는 『내년에도 제조업과 수출업체에 대한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는데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김총재는 『내년에도 제조업과 수출업체에 대한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는데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1991-12-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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