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 인력 관리 공단은 28일 제36회 국가 기술 자격 검정 기술사 최종 합격자 3백52명을 확정,발표했다.
총 응시자 3천10명 가운데 최고득점자는 에너지 기술사의 박흥규씨(38·한국 전력 책임 기술원)로 필기 시험 1백점만점에 85.1점을 얻었다.또 최연장자는 토목 기술사(관계 배수 및 농지 조성)의 노승길씨(64·노아 엔지니어링 회장),최연소자는 에너지 기술사의 이경수씨(29·한국 전력 발전 과장)다.
이번 기술사 합격자중 여성 합격자는 1명으로 정보 처리 기술사(전자 계산기 조직 응용)의 권혜희씨(33·한국 전기 통신 공사 선임 연구원)다.
총 응시자 3천10명 가운데 최고득점자는 에너지 기술사의 박흥규씨(38·한국 전력 책임 기술원)로 필기 시험 1백점만점에 85.1점을 얻었다.또 최연장자는 토목 기술사(관계 배수 및 농지 조성)의 노승길씨(64·노아 엔지니어링 회장),최연소자는 에너지 기술사의 이경수씨(29·한국 전력 발전 과장)다.
이번 기술사 합격자중 여성 합격자는 1명으로 정보 처리 기술사(전자 계산기 조직 응용)의 권혜희씨(33·한국 전기 통신 공사 선임 연구원)다.
1991-12-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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