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와타나베(도변)일본외상은 27일 중국정부가 북한에 대해 핵사찰을 조기에 수락하도록 작용을 해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와타나베외상은 이날 하오 오는 1월3일부터 있을 중국방문을 앞두고 가진 회견을 통해 『중국은 북한과 가장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이로 핵사찰 문제 등에 관한 조언·설득을 해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해 중국측에 협력을 정식으로 요청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와타나베외상은 이날 하오 오는 1월3일부터 있을 중국방문을 앞두고 가진 회견을 통해 『중국은 북한과 가장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이로 핵사찰 문제 등에 관한 조언·설득을 해준다면 감사하겠다』고 말해 중국측에 협력을 정식으로 요청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1991-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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