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바르게살기 국민대상/「사랑의 이발사」 신영철씨

제1회 바르게살기 국민대상/「사랑의 이발사」 신영철씨

입력 1991-12-28 00:00
수정 1991-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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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김동수)가 주관하는 「제1회 바르게살기 국민대상및 바르게살기 체험수기공모 당선작 시상식」이 27일 상오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대강당에서 열려 「사랑의 이발사」신영철씨(43·서울 중구 신당3동 432의2088)가 대상을 받았다.<관련기사 15면>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거점 삼아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아울러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 창단된 비바싱어즈는 전문 합창 연주 단체로, 문화 소외 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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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은 10여년동안 재소자들을 도와온 김신웅씨(51·진보가축병원장·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안동 476),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온 우편집배원 김인국씨(55·충남 논산군 논산읍 취암4리 284의8),뇌성마비 장애인의 재활을 도와온 김일권목사(40·한국특수교육연구소원장·경기도 안양시 관양2동 1495의8)등 3명이 받았다.

1991-1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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