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특약】 일본의 외무성은 연례보고서인 「외교백서」를 통해 미국과의 외교관계가 갈수록 긴장되고 있음을 시인하면서 지난 수십년동안 양국을 공고히 결속시켰던 「동맹」적 관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가치평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1991-12-2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