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내년 1월1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일본·호주·싱가포르등 아태지역 4개국 순방에 나서는 조지 부시미대통령은 자신의 신년순방에 동행할 미경제계 지도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어떠한 보호무역주의적인 견해에도 찬동하지 않고있다고 백악관이 23일 밝혔다.
1991-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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