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주택 사기분양/조춘자씨 12년 선고

조합주택 사기분양/조춘자씨 12년 선고

입력 1991-12-24 00:00
수정 1991-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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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김재진부장판사)는 23일 조합주택사기분양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조춘자피고인(42·여)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사기)를 적용,징역12년을 선고했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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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피고인(전서울시경정보과경위)에게는 변호사법위반죄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이 선고되는등 관련피고인 5명에게 징역1년6개월∼8개월에 집행유예 3∼2년과 추징금 1천4백만∼3백만원이 선고됐다.

1991-12-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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