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핵문제를 협의하기위한 첫 남북대표접촉이 오는 26일 상오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다.
정부는 18일 우리측이 23일로 제의한 대표접촉일자를 북측이 26일로 변경하자고한데 대해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위급회담 대표2명과 관계전문가 3명 씩이 각각 참가하는 판문점대표접촉은 별도의 책임연락관접촉없이 26일 열릴 예정이다.
정부는 18일 우리측이 23일로 제의한 대표접촉일자를 북측이 26일로 변경하자고한데 대해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위급회담 대표2명과 관계전문가 3명 씩이 각각 참가하는 판문점대표접촉은 별도의 책임연락관접촉없이 26일 열릴 예정이다.
1991-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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