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 입원/전립선질환 악화

등소평 입원/전립선질환 악화

입력 1991-12-17 00:00
수정 1991-12-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 중국의 최고 실력자 등소평씨가 악화된 전립선 치료를 위해 북경의 인민 해방군 계통의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일본의 도쿄신문이 15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도쿄신문은 이날 북경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등씨는 서류등을 읽을 수 있어 당장 생명이 위험한 상태는 아니나 87세의 고령인 데다 최근에는 허리·다리등이 약해져 잘 기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계자들은 등씨의 병장을 신중히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1991-12-1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