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이붕 중국국무원총리는 15일 남북한이 상호불가침과 교류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한데 대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대 사건』이라고 논평하고 『우리는 이에 대해 충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는 지지를 표시했다고 홍콩의 명보가 16일 보도했다.
1991-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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