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계열사서/오염물질 배출/공장장 구속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1-12-14 00:00 수정 1991-12-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2/14/19911214018014 URL 복사 댓글 0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홍만표검사는 13일 환경기준치를 넘는 폐수와 대기오염물질을 무단배출한 현대계열 한국프렌지 울산공장 공장장 심치웅씨(48)를 수질환경보전법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1-12-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