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 기획제작국과 교양국 소속 프로듀서 1백여명은 13일 회사측이 안동수전노조위원장(38)등 전직 노조간부 8명을 해고한데 반발,13일과 14일 이틀동안의 집단 연월차휴가원을 내고 회사를 떠났다.
1991-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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