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2일 서울지역 입원환자 가운데 최근 미국등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파마나B형,베이징A형과 유사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국립보건원의 통보에 따라 전국에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경보를 내렸다.
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고열과 함께 오한,근육통 사지통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급성폐렴으로까지 번져갈 위험이 큰 것이 특징이다.
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고열과 함께 오한,근육통 사지통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급성폐렴으로까지 번져갈 위험이 큰 것이 특징이다.
1991-12-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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