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보다 1∼2불 내려 17불선
최근들어 계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원유가격이 내년에는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동력자원부는 11일 「최근의 유가동향및 92년도 유가전망」자료에서 내년도 국제유가(OPEC평균)는 공급물량이 다소 많아 올 하반기 평균수준인 배럴당 18.85달러에서 1∼2달러가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내년 하반기 이라크와 쿠웨이트가 원유생산능력을 회복하고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급과잉으로 16달러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또 국내 도입원유가격은 FOB기준으로 올 상반기의 배럴당 19.25달러에서 하반기에 17.7달러로 내렸다가 내년에는 17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들어 계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원유가격이 내년에는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동력자원부는 11일 「최근의 유가동향및 92년도 유가전망」자료에서 내년도 국제유가(OPEC평균)는 공급물량이 다소 많아 올 하반기 평균수준인 배럴당 18.85달러에서 1∼2달러가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내년 하반기 이라크와 쿠웨이트가 원유생산능력을 회복하고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급과잉으로 16달러수준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또 국내 도입원유가격은 FOB기준으로 올 상반기의 배럴당 19.25달러에서 하반기에 17.7달러로 내렸다가 내년에는 17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1991-12-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