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4천5백억의 93% 걷혀
올해 처음 시행된 토지초과이득세(토초세)는 납기인 지난 11월30일까지 전체 세액 4천5백87억4천2백만원중 분납허가액을 포함,93%인 4천2백64억6천9백만원이 납부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토초세과세 대상자가 현금으로 낸 세금은 분납신청자의 최초 납부세액 5백4억7백만원을 포함해 모두 1천9백69억3천만원이며 11월30일까지 완납한 납세자는 1만9천64명에 1천4백65억2천3백만원이었다.
또 토지로 물납한 납세자는 43명에 29억9백만원이고 1천만원이상 납세자중 분납을 신청한 사람은 모두 2천2백30명이며 이들이 3년간 분납할 세액은 2천2백66억3천만원이다.
고액납세법인중 포항제철은 고지액 2백73억3천4백만원중 39억5백만원을 납기내에 내고 나머지 2백34억2천9백만원에 대해서는 분납신청을 냈으며 ▲현대산업개발은 34억8천9백만원(분납 2백9억3천6백만원) ▲롯데쇼핑 34억7천만원(분납 2백8억1천7백만원) ▲롯데물산 23억4천4백만원(분납 1백40억5천8백만원) ▲대한교육보험은 7억9천3백만원(분납 45억원)을각각 납기내에 납부했다.
또 고액납세 개인은 한양조씨 종중땅 소유주인 조상원씨(강남구 신사동 665의1)가 20억1천5백만원중 2억9천2백만원을 납부하고 17억2천3백만원은 분납하기로 했으며 조흥은행에 재산이 차압된 이복례씨(전영동개발진흥대표)에 대해서는 국세우선권을 적용,법원으로부터 차압재산에서 우선 배당을 받아 26억6천1백만원 전액을 징수했다.그러나 이씨의 납세부분에 대해서는 조흥은행이 국세청을 상대로 배당우선권을 주장,항소심 계류중에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된 토지초과이득세(토초세)는 납기인 지난 11월30일까지 전체 세액 4천5백87억4천2백만원중 분납허가액을 포함,93%인 4천2백64억6천9백만원이 납부된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토초세과세 대상자가 현금으로 낸 세금은 분납신청자의 최초 납부세액 5백4억7백만원을 포함해 모두 1천9백69억3천만원이며 11월30일까지 완납한 납세자는 1만9천64명에 1천4백65억2천3백만원이었다.
또 토지로 물납한 납세자는 43명에 29억9백만원이고 1천만원이상 납세자중 분납을 신청한 사람은 모두 2천2백30명이며 이들이 3년간 분납할 세액은 2천2백66억3천만원이다.
고액납세법인중 포항제철은 고지액 2백73억3천4백만원중 39억5백만원을 납기내에 내고 나머지 2백34억2천9백만원에 대해서는 분납신청을 냈으며 ▲현대산업개발은 34억8천9백만원(분납 2백9억3천6백만원) ▲롯데쇼핑 34억7천만원(분납 2백8억1천7백만원) ▲롯데물산 23억4천4백만원(분납 1백40억5천8백만원) ▲대한교육보험은 7억9천3백만원(분납 45억원)을각각 납기내에 납부했다.
또 고액납세 개인은 한양조씨 종중땅 소유주인 조상원씨(강남구 신사동 665의1)가 20억1천5백만원중 2억9천2백만원을 납부하고 17억2천3백만원은 분납하기로 했으며 조흥은행에 재산이 차압된 이복례씨(전영동개발진흥대표)에 대해서는 국세우선권을 적용,법원으로부터 차압재산에서 우선 배당을 받아 26억6천1백만원 전액을 징수했다.그러나 이씨의 납세부분에 대해서는 조흥은행이 국세청을 상대로 배당우선권을 주장,항소심 계류중에 있다.
1991-1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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