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0시15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1동 420의 19 단비카페(주인 김애순·46·여)에 장난감 권총과 흉기를 든 20대 청년 3명이 들어가 주인 김씨등 3명을 위협,현금 20만원과 다이아반지 등 2백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1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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