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중소업체인 (주)서장(대표 김철환)이 북한의 조선남흥무역회사로부터 직교역 방식으로 들여오기로 한 북한산 잣의 반입신청을 국내농가의 보호를 이유로 불허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남북한 경제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국내기업의 대북한 직교역거래를 모두 승인해 왔으나 제한승인품목인 북한산잣이 국내가격의 5분의 1 수준으로 들어올 경우 국내 생산농민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 우려돼 반입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남북한 경제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국내기업의 대북한 직교역거래를 모두 승인해 왔으나 제한승인품목인 북한산잣이 국내가격의 5분의 1 수준으로 들어올 경우 국내 생산농민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 우려돼 반입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1-1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