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 6백49명/국가에 10억 손배소 입력 1991-12-04 00:00 수정 1991-12-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2/04/19911204019010 URL 복사 댓글 0 80년대초 삼청교육을 받은 김효식씨(서울 성동구 능동)등 6백49명은 3일 국가를 상대로 10억여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12-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