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처우개선을 위한 1백52억원의 예산안이 3일 국회의 새해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모두 삭감됐다.
이에따라 교육부가 추진해온 ▲월 3만원의 주임수당 신설▲경력 30년이상 55세이상의 교사에게 주는 교직수당가산금 2만원인상 등의 교원처우개선책의 내년 실시가 어렵게 됐다.
이에따라 교육부가 추진해온 ▲월 3만원의 주임수당 신설▲경력 30년이상 55세이상의 교사에게 주는 교직수당가산금 2만원인상 등의 교원처우개선책의 내년 실시가 어렵게 됐다.
1991-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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