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군 임하면 임하리 낙동강 수계의 반변천 지류에 총사업비 3천2백17억원을 투입,임하다목적댐이 3일 착공 7년만에 본댐 축조공사가 완료돼 물을 담기 시작한다.
이상용건설부차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담수식을 갖는 임하댐은 총저수용량 5억9천5백만t 수몰지 26.1㎦로 내년 하반기까지 물담기를 계속한다.임하댐은 높이 73m,길이 5백15m로 내년 하반기 담수가 끝나면 대구·구미등 낙동강 중·하류지역에 연간 4억9천5백만t의 맑은 물을 공급하게된다.
또 연간 9천6백70㎾H의 수력에너지를 생산,약1백30만배럴의 석유수입 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용건설부차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담수식을 갖는 임하댐은 총저수용량 5억9천5백만t 수몰지 26.1㎦로 내년 하반기까지 물담기를 계속한다.임하댐은 높이 73m,길이 5백15m로 내년 하반기 담수가 끝나면 대구·구미등 낙동강 중·하류지역에 연간 4억9천5백만t의 맑은 물을 공급하게된다.
또 연간 9천6백70㎾H의 수력에너지를 생산,약1백30만배럴의 석유수입 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1991-1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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