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국회(중의원)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2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에 대한 보충질문을 실시한뒤 PKO협력법안이 지난달 27일 이 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으로 확인했다.이 법안은 중의원특위통과시 변칙처리에 대한 야당측의 반발로 특위에 되돌려졌었다.
전후 최초로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제도화하는 PKO법안은 3일 중의원 본회의에서 통과된후 4일부터 참의원에서 이 법안에 대한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사회당·공산당 등이 반대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전후 최초로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제도화하는 PKO법안은 3일 중의원 본회의에서 통과된후 4일부터 참의원에서 이 법안에 대한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다.사회당·공산당 등이 반대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1991-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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