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주식변칙이동에 따른 추징세금 1천3백61억원중 현대중공업 등 13개 계열사의 법인세 및 방위세 4백15억원과 현대정공 정몽구회장(정주영현대그룹 명예회장 차남)등 일가 5명에게 부과된 증여세 및 방위세 60억원 등 모두 4백75억원을 납기마감일인 30일 은행을 통해 납부했다.
이날 납부한 법인별 법인세 및 방위세액은 ▲현대중공업 1백38억원 ▲현대정공 95억원 ▲현대상선 85억원 ▲현대엔지니어링 73억원 ▲고려산업개발 11억원 ▲현대자동차써비스 5억원 ▲인천제철 4억원 ▲금강개발 3억원 ▲기타 5개계열법인 1억원 등이다.
이날 납부한 법인별 법인세 및 방위세액은 ▲현대중공업 1백38억원 ▲현대정공 95억원 ▲현대상선 85억원 ▲현대엔지니어링 73억원 ▲고려산업개발 11억원 ▲현대자동차써비스 5억원 ▲인천제철 4억원 ▲금강개발 3억원 ▲기타 5개계열법인 1억원 등이다.
1991-12-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3152_N2.jpg.webp)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