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주식변칙이동에 따른 추징세금 1천3백61억원중 현대중공업 등 13개 계열사의 법인세 및 방위세 4백15억원과 현대정공 정몽구회장(정주영현대그룹 명예회장 차남)등 일가 5명에게 부과된 증여세 및 방위세 60억원 등 모두 4백75억원을 납기마감일인 30일 은행을 통해 납부했다.
이날 납부한 법인별 법인세 및 방위세액은 ▲현대중공업 1백38억원 ▲현대정공 95억원 ▲현대상선 85억원 ▲현대엔지니어링 73억원 ▲고려산업개발 11억원 ▲현대자동차써비스 5억원 ▲인천제철 4억원 ▲금강개발 3억원 ▲기타 5개계열법인 1억원 등이다.
이날 납부한 법인별 법인세 및 방위세액은 ▲현대중공업 1백38억원 ▲현대정공 95억원 ▲현대상선 85억원 ▲현대엔지니어링 73억원 ▲고려산업개발 11억원 ▲현대자동차써비스 5억원 ▲인천제철 4억원 ▲금강개발 3억원 ▲기타 5개계열법인 1억원 등이다.
1991-1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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