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수석졸업… 영어도 능통
훤칠한 키,넓은 이마.사복을 입으면 장군이라기 보다 외교관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육사17기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윤성민 전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국방부의 두뇌로 활동했다.
『영어를 잘 해서 장군이 됐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학에 능통하며 와인버거 전미국방장관,메네트리 전주한미군사령관등과 친분이 두텁다.
사단장과 군단장을 마치고는 이종구장관의 국방정책 브레인으로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를 막후에서 주도하는등 군사외교에 큰 역할을 해왔다.
훤칠한 키,넓은 이마.사복을 입으면 장군이라기 보다 외교관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육사17기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윤성민 전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국방부의 두뇌로 활동했다.
『영어를 잘 해서 장군이 됐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학에 능통하며 와인버거 전미국방장관,메네트리 전주한미군사령관등과 친분이 두텁다.
사단장과 군단장을 마치고는 이종구장관의 국방정책 브레인으로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를 막후에서 주도하는등 군사외교에 큰 역할을 해왔다.
1991-11-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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