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입학 허용을/대학법인협 촉구

기여입학 허용을/대학법인협 촉구

입력 1991-11-29 00:00
수정 1991-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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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법인협의회(회장 유상근)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사학에 대한 국가적 지원책을 촉구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명일근린공원 파믹스가든 기후대응 매력가든 조성사업 준공 소식 전해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은 명일근린공원 파믹스가든 내 ‘기후대응 매력가든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과 풍성한 녹음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또한 박 의원이 2026년도 서울시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확보한 사업 예산 7000만원을 통해 추진됐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명일근린공원 파믹스가든(상일동 145-6 일대) 내 345㎡ 규모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심신 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약초 정원’ 형태의 기후대응 매력가든이 조성됐다. 사업을 통해 말채나무 등 관목류 90주와 배초향 등 초화류 29종 5051본이 식재됐다. 특히 다양한 허브와 약용식물을 활용한 정원 공간을 조성해 계절별로 변화하는 색감과 향기를 즐낼 수 있도록 했으며, 생태적 가치와 경관성을 동시에 높였다. 새롭게 조성된 매력가든은 기존 파믹스가든과 연계되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산책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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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법인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사립대학 총 운영비의 12%인 2천억원을 해마다 국고에서 지원해줄 것 ▲정원의 2∼5%의 범위내에서 기여입학제도를 허용할 것 ▲사립대학의 입학정원 조정을 대학에 맡기고 군입대등으로 정원이 미달될때 결원을 보충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보장해줄 것등을 요구했다.

1991-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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