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법인협의회(회장 유상근)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사학에 대한 국가적 지원책을 촉구했다.
대학법인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사립대학 총 운영비의 12%인 2천억원을 해마다 국고에서 지원해줄 것 ▲정원의 2∼5%의 범위내에서 기여입학제도를 허용할 것 ▲사립대학의 입학정원 조정을 대학에 맡기고 군입대등으로 정원이 미달될때 결원을 보충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보장해줄 것등을 요구했다.
대학법인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사립대학 총 운영비의 12%인 2천억원을 해마다 국고에서 지원해줄 것 ▲정원의 2∼5%의 범위내에서 기여입학제도를 허용할 것 ▲사립대학의 입학정원 조정을 대학에 맡기고 군입대등으로 정원이 미달될때 결원을 보충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보장해줄 것등을 요구했다.
1991-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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