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은 26일 하오1시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에서 재야·농민단체회원및 대학생등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쌀 수입저지등을 위한 「전국농민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노태우대통령에게 농민단체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쌀수입반대입장을 공개적으로 직접 밝혀줄 것을 주장하고 미국에 대해서는 슈퍼301조를 폐지하고 한국에 대한 수입개방압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통일벼 10%,일반벼 15% 인상및 전량수매를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노태우대통령에게 농민단체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쌀수입반대입장을 공개적으로 직접 밝혀줄 것을 주장하고 미국에 대해서는 슈퍼301조를 폐지하고 한국에 대한 수입개방압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통일벼 10%,일반벼 15% 인상및 전량수매를 주장했다.
1991-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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