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공산당은 25일 북경에서 제13기 중앙위원회 8차전체회의(8중전회)를 소집,핵심지도부 개편문제와 지방에 대한 개혁정책의 향후노선 문제를 논의한다고 관변 소식통들이 말했다.
소식통들은 2백25명의 당 중앙위 위원들이 참석해 열릴 이번 8중전회가 2∼3일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가들은 앞서 지난 9월말 열렸던 별도의 한 회의에서 경제문제가 다루어졌기 때문에 이번 회의의제에서는 경제문제가 빠질 것 같다고 말하고 특히 이번 8중전회가 소련의 공산주의 몰락이후 최초로 열리는 중앙위 전체회의임을 지적,변화하는 국제정세속에서 확고한 권력 통제를 보장키 위한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2백25명의 당 중앙위 위원들이 참석해 열릴 이번 8중전회가 2∼3일간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가들은 앞서 지난 9월말 열렸던 별도의 한 회의에서 경제문제가 다루어졌기 때문에 이번 회의의제에서는 경제문제가 빠질 것 같다고 말하고 특히 이번 8중전회가 소련의 공산주의 몰락이후 최초로 열리는 중앙위 전체회의임을 지적,변화하는 국제정세속에서 확고한 권력 통제를 보장키 위한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1991-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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