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핵시설 폭격 검토/일지 보도/경제제재조치­공­해봉쇄 명령

미 북핵시설 폭격 검토/일지 보도/경제제재조치­공­해봉쇄 명령

이창순 기자 기자
입력 1991-11-23 00:00
수정 1991-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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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청문회서도 북한핵 무력대응 논의

【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북한이 건설중인 플루토늄 생산을 위한 핵연료재처리시설을 위한 핵연료재처리시설을 완성시킬 경우에 대비,북한에 대한 거점폭격,공해양면의 철저한 경제봉쇄등 일련의 대응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2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미의회조사국(CRS)이 국회의원의 법안심의자료로 작성한 「북한의 핵무기계획」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의해 밝혀졌으며 이는 미국이 외교적 수단으로 북한의 핵연료재처리시설의 건설을 저지하지 못했을 경우의 대응책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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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호소,국제적인 경제봉쇄에 의한 북한의 핵무기계획을 포기하도록 압력을 가한다 ▲유엔에 의한 철저한 경제금수를 위해 북한을 공해양면으로 봉쇄한다 ▲영변지역에 대한 거점폭격을 실시,핵시설을 파괴한다 ▲한국내와 한반도주변에 미군병력을 증강시키는 등의 대응책이 검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1991-1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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