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방위청 차관
【도쿄 로이터 연합 특약】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등이 현재 일본의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아키라 히요시 일본 방위청 차관이 21일 밝혔다.
히요시차관은 이날 한 언론심포지엄에서 『일본은 이들 북한개발 미사일과 핵무기들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의 이같은 계획들이 현재 일본 안보의 최고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히요시차관은 또 일본은 북한이 이같은 계획을 포기하도록 미국을 비롯한 이 지역내 다른 국가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 방위청의 민간인 관료로는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히요시차관은 이어 북한의 핵위협 때문에 미국이 한국으로부터 미군의 철수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게 될 것이라는 딕 체니 미국방장관의 발언과 관련,『평양측이 자신들의 핵개발에 대한 국제 사찰을 받아들일 때까지 주한미군 철수가 고려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도쿄 로이터 연합 특약】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등이 현재 일본의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아키라 히요시 일본 방위청 차관이 21일 밝혔다.
히요시차관은 이날 한 언론심포지엄에서 『일본은 이들 북한개발 미사일과 핵무기들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북한의 이같은 계획들이 현재 일본 안보의 최고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히요시차관은 또 일본은 북한이 이같은 계획을 포기하도록 미국을 비롯한 이 지역내 다른 국가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 방위청의 민간인 관료로는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히요시차관은 이어 북한의 핵위협 때문에 미국이 한국으로부터 미군의 철수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게 될 것이라는 딕 체니 미국방장관의 발언과 관련,『평양측이 자신들의 핵개발에 대한 국제 사찰을 받아들일 때까지 주한미군 철수가 고려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991-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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