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손주항의원은 18일 『본인의 비서관을 사칭,사기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정승문씨는 국회에 등록된 보좌관이나 비서관이 아님은 물론,비서실에 단하루도 근무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밝히고 『다만 지금은 일하고있지 않은 전보좌관의 친구였을뿐』이라고 해명했다.
1991-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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