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 대통령은 14일 공화국정부가 북방 4개 도서를 둘러싼 일본과의 영토분쟁에서 중요한 양보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하고 러시아 국민들에게 「이해」를 호소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RIA통신이 발표한 「러시아 국민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는 『가능한 빨리 해결돼야할 필요가 있는 문제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RIA통신이 발표한 「러시아 국민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는 『가능한 빨리 해결돼야할 필요가 있는 문제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1991-11-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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