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구인 21세기 위원회(위원장 이관)는 13일 하오 서울 종로구 와룡동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1세기의 한국성장·환경·분배의 조화」를 주제로 23차 전체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이광석선임연구원은 「21세기 경제·환경·사회복지의 조화를 위한 국가발전모델의 개발」,한국개발원의 박준경연구위원은 「지속적 경제성장의 조건」,이달곤서울대 행정대학원교수는 「지속적 발전을 위한 장기환경정책방향」이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원자력연구소의 이광석선임연구원은 「21세기 경제·환경·사회복지의 조화를 위한 국가발전모델의 개발」,한국개발원의 박준경연구위원은 「지속적 경제성장의 조건」,이달곤서울대 행정대학원교수는 「지속적 발전을 위한 장기환경정책방향」이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다.
1991-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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